[단독]배우 허동원, 코로나19 확진 판정…'도도솔솔' 촬영중단 위기
작성일: 2020.08.20 11:3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허동원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허동원은 연극 '짬뽕'에 함께 출연하려던 서성종과 접촉이 있었다. 서성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즉각 자가격리돼 검사를 받은 허동원은 결국 이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 시설로 이송됐다.
특히 허동원은 서성종이 출연 중이던 '그날은 그날이다' 일부 스태프와 겹쳐 촬영이 중단된 '도도솔솔라라솔'에도 출연하고 있는 중이었다. '도도솔솔라라솔'의 촬영 중단 배경에는 서성종과 함께 일한 스태프들에게도 원인이 있었지만, 배우들과 접촉이 있었던 허동원 때문이기도 했다. 허동원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드라마는 촬영 중단 위기를 맞았다.
'도도솔솔라라솔' 한 관계자는 "허동원 확진 판정과 관련해 확인 중이다. 확진 판정이 사실이라면 촬영을 전면 중단하고 관계자들이 모두 검사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우빈, '♥아내' 신민아 현장 챙겼다…"특히 신민아님 가득 응원"
2026-09-22
-
"'클래식' 때 모습" '스캔들' 손예진·지창욱 10대 얼굴=CG였다
2026-09-22
-
양현민, '문무' 합류…당 태종 이세민 된다 '대륙의 절대권력자'
2026-09-22
-
지창욱 "추석에 온 가족과 19금 '스캔들'? 나도 넷플에 묻고 싶어"[인터뷰③]
2026-09-22
-
'스캔들' 지창욱 "손예진·전지현과 호흡? 다 이뤘다…현빈 눈치 안 봐"[인터뷰②]
2026-09-22
-
'스캔들' 지창욱 "베드신 노출 부담됐지만…비주얼이 목표 아니었다"[인터뷰①]
2026-09-22
추천 콘텐츠
-
"아빠도 딸도 울었다"… 심수봉 공개 저격에 눈물 흘린 김다현 부녀
2026-09-22
-
'연예계 최고령 출산' 한다감, 47세 나이에 건강하게 득남 성공 "찰떡이 만날 줄이야"
2026-09-22
-
손예진, '스캔들' 촬영 끝나고 누구보다 기뻐했다...촬영 마지막 현장 사진 공개
2026-09-22
-
박해일 "탕웨이 집 가면 몸빼 입고 밭 갈아...덕분에 텃밭농사 시작"('살롱드립')
2026-09-22
-
박해일 "한류스타 이민호 덕분에 매일 각국에서 밥차...행복한 시간"('살롱드립')
2026-09-22
-
"예상 정말 못해...입 바짝바짝 말랐다" 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 당시 심경 고백('살롱드립')
2026-09-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