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레드벨벳 조이, '한 사람만'으로 3년 만에 드라마 복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조이는 최근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의 성미도 역을 제안 받고 출연을 조율하고 있다.
'한 사람만'은 시한부를 선고받은 여자가 죽는 김에 '한 사람만' 죽이고 가겠다고 덤볐다가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조이가 제안 받은 성미도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인플루언서다. 성공한 인생에 다가온 죽음의 그림자를 마주하면서 느끼는 복잡미묘한 감정을 한층 성숙해진 감수성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 2017년 MBC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018년 '위대한 유혹자'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이후 레드벨벳 음반 활동과 더불어 '겟잇뷰티 2019' MC, 지난해 '핸섬 타이거즈'에 출연하는 등 예능에서도 톡톡히 활약을 펼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작품은 '위대한 유혹자' 이후 약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인 만큼 한층 성숙해진 감성으로 돌아온 조이가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를 어떤 모습으로 표현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 사람만'은 '역도요정 김복주'와 '그 남자의 기억법'을 찍은 오현종PD가 연출을 맡으며, '최고의 이혼'을 쓴 문정민 작가가 집필한다. 키이스트가 제작을 맡아 오는 8월부터 촬영에 돌입, 올 하반기 JTBC 편성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홍진경, '옥탑방의 문제아들' MC 자리 비운다...'산티아고 순례길 여정, 한결 가벼워져"
2026-10-20
-
"병X을 잘 넘겨야 해" 옥주현. SNS 과격 멘트 논란되자 결국 "타겟 없다" 해명
2026-10-20
-
'쇼미' 출연 40대 유명 래퍼, 마약류 투약 혐의 재판행
2026-10-20
-
유재석, 데뷔 이래 첫 결근에 대국민 사과 "기사 너무 세게 나, 중병 아니라 감기였다"('틈만나면')
2026-10-20
-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자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 릴레이…마야→유승목·이학주 등 첫 만장일치 무대에 열광
2026-10-20
-
'트키쇼' 김용빈, 무명시절 설움 고백 "힘든 시간이 노래에 한으로 담겼다"[TV핫샷]
2026-10-20
추천 콘텐츠
-
전진♥류이서, 유산 아픔 딛고 "재도전"…★들도 간절했던 '2세의 꿈'[초점S]
2026-10-21
-
터치드 윤민, 정신건강 고백…"무대 위 괴리감 커, 극복은 아직 NO"[인터뷰S]
2026-10-21
-
'14살 연하' 김다영, ♥배성재 생일에 3단 뽀뽀…"남편만 섬길 것"
2026-10-21
-
홍진경, '옥탑방의 문제아들' MC 자리 비운다...'산티아고 순례길 여정, 한결 가벼워져"
2026-10-20
-
"병X을 잘 넘겨야 해" 옥주현. SNS 과격 멘트 논란되자 결국 "타겟 없다" 해명
2026-10-20
-
'쇼미' 출연 40대 유명 래퍼, 마약류 투약 혐의 재판행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