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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으로 기대 UP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2017년 01월 11일 수요일

▲ 영화 '로건' 포스터. 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배우 휴 잭맨이 연기하는 마지막 울버린이 영화 '로건'을 통해 공개된다.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 동안 슈퍼히어로 무비에서는 볼 수 없던 감성 액션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휴 잭맨의 변신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휴 잭맨은 지난 2000년 '엑스맨'을 시작으로 '로건'까지 17년 동안 총 9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슈퍼히어로 영화 사상 최장기간, 최다편수에 한 배우가 동일한 캐릭터를 연기한 최고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훤칠한 키와 다부진 몸을 비롯해 휴 잭맨만의 강렬한 이미지로 그 어떤 배우로도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슈퍼히어로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울버린을 완벽하게 소화해 온 휴 잭맨은 이번 작품에서 로건으로 불렸던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준다. 로건은 강력한 치유능력을 지닌 불사의 존재에서 능력을 상실해가는 온 몸에 상처 입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또 엑스맨의 리더이자 정신적인 지주였지만 이제는 자신의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프로페서X와 함께 하루하루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어느 날 로건은 실험실에서 탈출한 소녀 로라를 만나게 되고, 자신과 닮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렇듯 지금까지 한 번도 본적 없는 인간 로건의 모습으로 마지막 대결을 펼치게 될 휴 잭맨의 연기는 감성을 자극하는 액션과 드라마의 결합으로 그의 인생 연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로건'은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시리즈로 제작 단계부터 수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강렬한 액션뿐만 아니라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까지 담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로건'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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