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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최순실 태블릿 PC 입수 당시 영상·녹취 파일 공개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7년 01월 11일 수요일
▲ 손석희 앵커.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JTBC '뉴스룸'은 11일 방송에서 최순실 태블릿 PC 입수 당시의 영상과 녹취 파일을 공개한다.

최순실 국정개입 사건을 수사 중인 특검은 지난 10일 '제2의 최순실 태블릿PC'의 존재를 밝혔다.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이자, 최 씨 조카인 장시호 씨 변호인이 특검에 제출한 이번 태블릿PC는 앞서 JTBC가 제출했던 태블릿PC와 별개다. 

최 씨의 또 다른 태블릿 PC의 등장으로 '태블릿PC를 가지고 있지 않고 사용할지도 모른다'고 주장해 온 최 씨 측의 발언은 거짓일 가능성이 커졌다.

그동안 친박 단체에서는 최 씨 측의 일방적인 주장을 근거로 JTBC가 검찰에 제출한 태블릿 PC가 조작됐다는 의혹을 제기해 왔다. 친박 단체들은 태블릿 PC의 증거 효력을 인정한 특검과 검찰의 판단까지 부정하고 있다. 국정조사 청문회에서도 거짓 의혹들에 대한 질의가 나오기도 했다. 

JTBC는 이미 '뉴스룸'을 통해 최순실 태블릿 PC 입수 경위를 자세하게 보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짓된 증거와 왜곡된 정황을 바탕으로 한 'JTBC 태블릿 PC 조작설'은 극우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사실인 양 퍼지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뉴스룸'에서는 태블릿 PC의 자세한 입수 과정과 함께 거짓 의혹을 근거로 퍼지고 있는 조작설의 실체를 리포트와 기자 출연 등을 통해 상세하게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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