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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너사' 첫방②] 레드벨벳 조이, 싱그러운 윤소림 그 자체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2017년 03월 21일 화요일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조이가 연기돌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연기돌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조이는 사랑스러운 윤소림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조이는 지난 20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연출 김진민, 극본 김경민, 제작 본팩토리, 이하 ‘그거너사’)에서 비타민 여고생 윤소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거너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를 그린 작품.

‘그거너사’를 통해 첫 연기도전에 나선 조이는 첫 방송부터 윤소림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조이의 첫 연기도전에 우려의 시선도 있었던 터. 하지만 조이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상큼한 매력으로 사랑스러운 윤소림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윤소림이 강한결에게 첫눈에 반하는 신에서 보여준 눈빛과 표정은 첫사랑에 빠진 여고생 그 자체였다. 또한 조이는 함께 극을 이끌어나갈 이현우와 훈훈한 케미를 보여주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과거 트라우마로 무대 공포증이 있는 윤소림의 감정도 잘 담아냈다. 불안한 눈빛과 눈물 연기 역시 앞으로 조이가 보여줄 연기에 호기심을 자아냈다.

조이의 청아한 음색도 빼놓을 수 없다. 극중 윤소림은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한다. 그만큼 노래 실력도 중요한 인물. 레드벨벳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이의 음색은 윤소림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냈다.

앞서 김진민 감독은 “조이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친구다. 첫 날부터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연기를 했다. 좋은 배우의 탄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민 감독의 말은 틀리지  않았다. 조이는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윤소림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동명의 일본만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매주 월,화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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