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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사무국 선정] ‘자신을 넘은’ 손흥민 포함…주간 BEST 명장면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2017년 04월 12일 수요일
▲ ⓒ김종래 디자이너
[스포티비뉴스=글 정형근, 영상 김나은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레버쿠젠 손흥민을 넘었다. EPL 사무국은 손흥민의 득점 장면을 32라운드 명장면으로 꼽았다. 

손흥민은 8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왓포드와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2골을 추가한 손흥민은 이번 시즌 EPL 11호 골이자 시즌 ‘18호’ 골(FA컵 6, 챔스 1골 포함)을 넣었다. 손흥민은 2014-15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 시절의 자신의 기록을 넘었다. 당시 손흥민은 시즌 17골(리그 11, 챔스 5, DFB 포칼 1골)을 기록했다. 

◇EPL 32라운드 베스트 골 

32라운드에는 멋진 중거리 슛이 많이 터졌다. 토트넘 손흥민과 델레 알리의 슛을 비롯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체이쿠 쿠야테(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요르디 클라시(사우샘프턴), 피르미누(리버풀), 마르코스 알론소(첼시)는 페널티박스 밖에서 득점에 성공했다. 크리스탈 팰리스 카바예는 절묘한 슛으로 아스널을 무너뜨렸다. 

◇EPL 32라운드 베스트 세이브

리버풀 시몽 미뇰렛 골키퍼는 동물적인 감각을 뽐내며 팀 승리를 지켰다. 웨인 헤네시(크리스탈 팰리스)와 루카스 파비안스키(스완지 시티), 리 그란트(스토크 시티)는 몸을 날리며 골문을 사수했다. 티보 쿠르투아(첼시)는 팀 동료 다비드 루이스가 걷어내려다 골문으로 향한 공을 쳐냈다. 캐스퍼 슈마이켈(레스터 시티)은 중심을 잃은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보였다. 프레이저 포스터(사우샘프턴)는 믿을 수 없는 선방을 펼쳤다. 

◇EPL 32라운드 베스트 모먼트

리버풀 필리페 쿠티뉴는 스토크 시티와 경기에서 본인의 30번째 프리미어리그 득점을 성공했다. 이로써 쿠티뉴는 미들즈브러의 주리뉴 파울리스타(29골)을 넘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브라질 선수가 됐다. 리그 9호 골을 넣은 쿠티뉴는 자진의 한 시즌 최다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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