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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LG 감독 "타선, 답답해도 기다린다"

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 양상문 감독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한번씩 브레이크는 걸린다."

양상문 LG 트윈스 감독이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시즌 1차전을 앞두고 팀 타격을 이야기했다. LG는 17경기 타율 0.261(7위) 9홈런(8위) 67타점(7위) 74득점(6위)으로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양 감독은 "(박)용택이 빼면 조금씩 눈을 뜨는 단계다. 한번씩 브레이크가 걸리는데, 이겨 내고 올라가야 에버리지(타율)가 유지된다. 깨고 나와야 안정된 팀 컬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문제는 없다. 3~4년은 풀타임으로 뛰어야 몸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안다. 2년째 징크스라는 게 다 그런 이유다. 닦달할 필요도 없고, 연습으로 되는 상황도 아니다"고 밝혔다. 

유격수 오지환은 9번 타순으로 내렸다. 양 감독은 "안 맞아서 뒤로 뺐다. 유격수가 2번으로 나서니까 마음이 급한 것 같더라. 뒤로 보내면 편하게 할 거 같아서 내렸다"고 설명했다.

기다리면 전반적으로 타격감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양 감독은 "답답해도 지도자들은 이 깨물고 기다려야 한다"며 선수들이 스스로 헤쳐 나가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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