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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력 폭발' 롯데 번즈 "이대호 장점 배우고 있다"

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2017년 05월 19일 금요일
▲ 롯데 앤디 번즈 ⓒ 잠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9-4로 이겼다. 4연승으로 20승 20패, 승률 0.500을 회복했다.

장단 11안타가 나온 가운데 4회 앤디 번즈, 8회 강민호가 3점 홈런을 터트려 대량 득점에 앞장섰다. 1번 타자 손아섭은 5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중심 타순에 득점 기회를 연결했다.

분위기를 가져오는 홈런을 날린 번즈는 최근 타격감이 급상승하고 있다. 16일부터 18일까지 kt와 3연전에서 13타수 7안타를 쳤고, 2루타 4개와 홈런 1개로 장타력이 폭발했다. 19일 LG전까지 2경기 연속 홈런이다.

경기 후 번즈는 "타석에서 상대 실투를 노렸는데 마침 좋은 공이 와서 강하게 스윙한 것이 홈런으로 이어졌다. 덕분에 경기를 쉽게 풀 수 있었다. 타석마다 공격적이면서도 끈질기게 콘택트를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고 얘기했다.  

그는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타이밍을 잡는 데 너무 많이 신경을 썼다. 감독님이 히팅 포인트를 앞에 두라는 조언을 한 게 많은 도움이 됐다. 이대호의 타격을 보면서 좋은 점을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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