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북한 김미래-김국향, 세계수영선수권 여자 다이빙 은메달

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2017년 07월 17일 월요일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북한의 김미래-김국향 조가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미래-김국향 조는 16일(이하 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다이빙 10m 싱크로나이즈드(이하 싱크로) 플랫폼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336.48점을 받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북한의 역대 첫 번째 은메달이다. 북한은 이전까지 1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의 런치앤-쓰야지에 조(352.56점)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미래-김국향 조는 공식 홈페이지로 "은메달을 따내 기쁘다. 국내에서만 훈련다. 지도자들에게 감사하고 이런 결과를 얻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의 김수지-조은비 조는 앞서 열린 예선에서 261.42점으로 14위에 올라 12위까지 주어지는 결승 티켓을 얻지 못했다.

한국의 김영남은 16일 열린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 진출해 12위에 올랐다.

와이셔츠 다리는데 10초? 괴물스팀다리미 불티 카사노바도 매일 50개씩 챙겨먹은 '이것' [30일 무료증정] '이것'만 알면 "치아, 뽑지않고 살릴 수 있다" "이런 게 있었어?"몰라서 못 샀던 기막힌 제품!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