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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롯데 '클래식 씨리즈' 김시진이 던지고 김용철이 치고 이만수가 받고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7년 08월 12일 토요일

▲ 사인회에 나선 이만수(왼쪽)-김용철 전 감독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12일,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클래식 씨리즈&7080 Retro' 행사를 진행한다.

프로야구 원년 이후 팀 명칭이 바뀌지 않은 '유이'한 팀간의 '클래식 씨리즈'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레전드 사인회를 포함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레전드 사인회는 12일 경기 전 삼성 출신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과 김용철 전 경찰청 감독(전 롯데 감독 대행)이 합동 사인회를 갖는다. 선착순으로 각 100명의 팬들이 사인을 받을 수 있다 이어 13일 경기 전에는 삼성 출신 김시진 전 롯데 감독이 사인회를 열 예정이다. 양준혁 해설위원도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모친상으로 취소됐다.

12일 경기 시포는 이만수 전 감독이 맡는다. 시타자는 김용철 전 감독, 시구는 김시진 전 감독이 나선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2일 경기에서 삼성과 롯데 두 팀이 과거 유니폼을 입고 격돌한다. 13일 경기에서는 두 팀 각자의 선데이 유니폼을 착용한다. 이틀 동안 경기에서 야구장을 찾는 48개월 이상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팬에게 마스코트 '레니' 피규어가 선물로 증정된다. 기존 블루스타즈 빙고카드 역시 1인 1매씩 주어진다.

삼성은 추억의 마스코트인 '사돌이'와 '사순이'를 이번 이벤트에 호출한다. 롯데 응원단과 합동 공연도 마련했다. 12일 경기 후 열리는 '금토는 불루다'는 '7080 Retro' 풍의 음악과 춤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와이셔츠, 다리미판 없이 10초만에 쫙 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이것'만 알면 "치아, 뽑지않고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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