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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볼트, ‘은퇴 경기’에서 부상으로 쓰러져…영국 400m 계주 1위, 일본은 3위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2017년 08월 13일 일요일
▲ 우사인 볼트가 '은퇴 경기'에서 부상으로 쓰러졌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번개' 우사인 볼트(31, 자메이카)가 400m 계주 결승에서 부상으로 쓰러졌다. 

볼트는 13일 오전 5시 50분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승에 출전했다. 

남자 400m 계주 결승은 볼트의 마지막 경기로 관심을 모았다. 볼트는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그런데 볼트는 갑작스러운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고통을 호소한 볼트는 결국 완주하지 못했다.

자메이카 남자 400m 계주 팀은 2009년 베를린, 2011년 대구, 2013년 모스크바, 2015년 베이징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모두 우승했다. 볼트는 마지막 경기에서 이 종목 대회 5연패를 노렸지만 부상으로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금메달은 영국이 차지했다. 영국은 37초 47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미국(37초 52)은 2위, 일본(38초 04)은 3위에 올랐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일본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메달을 따며 새로운 400m 계주 강국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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