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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어마' 여파, 밀워키-마이애미 주말 3연전 경기 장소 변경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 밀러 파크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는 메이저리그 홈 경기장도 바꾸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4일(한국 시간) '오는 주말 밀워키 브루어스와 마이애미 말린스 주말 3연정 경기장은 말린스파크가 아닌 밀러 파크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밀러 파크는 밀워키 홈구장이다. 원래 말린스 홈 경기였으나 허리케인 어마의 영향으로 원정팀 홈 구장에서 홈팀이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플로리다주는 허리케인 어마가 강타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구장 손상은 없지만 도시가 바람과 비 피해로 마비돼 제 기능이 어렵다. 정상적인 경기를 치르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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