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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진천선수촌 개촌 D-DAY 축하 영상] 女 배구 국가 대표 양효진 "진천선수촌 개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조영준 기자 cyj@spotvnews.co.kr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스포티비뉴스] 여자 배구 국가 대표 양효진(28, 현대건설)이 진촌선수촌 개촌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민국 국가 대표 선수들의 산실은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있는 태릉선수촌이었다. 이제 국가 대표 선수들의 새로운 요람은 진천선수촌으로 바뀐다. 대한체육회는 2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개촌식을 연다.

진천선수촌이 새로운 시설과 환경으로 개촌하면서 국가 대표 선수들은 한층 좋은 시설과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게 됐다.

양효진은 '배구 여제' 김연경(29, 중국 상하이)와 2012년 런던 올림픽과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다. 190cm인 양효진은 탁월한 블로킹 능력으로 오래전부터 대표 팀의 '붙박이 미들 블로커'로 활약했다.

2007년 현대건설에 입단한 양효진은 국내 V리그에서도 꾸준하게 좋은 활약을 펼치며 여자부 '연봉 퀸'에 올랐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이 금메달을 따는 데 힘을 보탰다.

올해 양효진은 국제배구연맹(FIVB) 그랑프리와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플레이오프 카자흐스탄과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그는 현재 몸을 끌어 올리며 다가오는 2017~2018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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