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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질문을 부탁해] kt 정현이 말하는 #야구 시작 #특별 지명 #kt wiz #끝내기 안타

정찬 기자 jc@spotvnews.co.kr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스포티비뉴스=취재 정철우 기자 / 영상 황예린 PD, 정찬, 임창만 기자] '내 질문을 부탁해' 그 열여덟 번째 순서로 kt 위즈 정현을 만나 봤습니다.


- 야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 친형이 먼저 야구를 시작했다. 부모님 따라 형 야구부에 놀러 갔다가 배팅을 한번 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이후 야구 하고 싶다고 부모님을 조르고 야구부 감독님도 권유하셔서 하게 됐다.

- 특별 지명으로 kt에 왔을 때 소감은.

△ 입대를 앞두고 있어 이적은 실감이 잘 안 났다. 팀에 와서 첫 타석 때 긴장은 안 됐는데 많이 흥분됐다.

- 등 번호 7번을 달게 된 배경은.

△ 입단 초 등 번호는 33번이었다. 돈 로치가 이 번호를 달고 싶다 해서 번호를 바꿨다. 작년에 입대한 (문)상철 형이 달던 7번이 비어 달게 됐다.

- 정현에게 kt wiz란.

△ 새 출발을 시작한 팀.



- 자문자답

△ 선수 생활 중 깨고 싶은 기록은? 최다 안타.

△ 가장 마음에 드는 타순은? 1번.

△ 가장 친한 팀 동료는? 심재민.

△ 팀 내 가장 존경하는 선수는? 박경수 선배님.

△ 같이 뛰어보고 싶은 다른 팀 선수는? LG 박용택 선배님.

△ 다른 선수들에 비해 자신 있는 것은? 열정. 야구 외적으로는 노래.

△ 비시즌에 주로 하는 것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당구.

△ 본인이 생각하는 팀 내 외모 1위는? 이대형 선배님.

△ 가장 즐겨 부르는 애창곡은? 더원 - 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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