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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산체스부터 베일까지…월드컵 꿈이 날아간 스타들

조형애 기자 cha@spotvnews.co.kr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제작 영상뉴스팀] 축구 스타들에게도 월드컵의 벽은 높았습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막바지. 대륙별 예선 탈락으로 본선에 나설 수 없게 된 축구 스타들이 있습니다.

남미에서는 유파 아메리카 2년 연속 우승을 거둔 '강호' 칠레가 탈락하면서 알렉시스 산체스와 아르투로 비달의 월드컵 꿈이 무산됐습니다.

유럽에선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가 예선에서 짐을 쌌습니다. 프랑스, 스웨덴에 이어 A조 3위에 그쳤습니다. 곧바로 아르연 로번은 은퇴를 발표하면서 그가 대표 팀 유니폼을 입는 건 월드컵에선 물론 앞으로도 볼 수 없게 됐습니다.

▲ 산체스(왼쪽)과 베일

웨일스의 본선 꿈을 이끌었던 가레스 베일과 애런 램지, 조 앨런도 볼 수 없습니다.

아프리카에서도 굵직한 선수들의 월드컵 꿈이 날아갔습니다. 가봉과 카메룬 탈락이 이미 확정된 상황. 자연스럽게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과 뱅상 아부바카르도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습니다.

북중미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미국이 막판 극장 골을 내주며 3위에서 5위로 주저 않으면서 미국 축구의 신성 크리스티안 풀리시치를 월드컵에서 확인 할 수 없게 됐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플레이오프에 나선 유럽 8개국 가운데 본선 티켓은 4개국 만이 가지고, 또 축구 스타들이 짐을 싸게 됩니다.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 막차에 오를 선수와 놓칠 선수들에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못 보게 된 주요 선수들 : 알렉시스 산체스, 아르투로 비달, 아르연 로번, 가레스 베일, 애런 램지, 조 앨런,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뱅상 아부바카르,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마렉 함식, 리야드 마레즈, 헨리크 미키타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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