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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준비 마쳤다"…바르사, 리버풀 쿠치뉴 영입 자신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스포티비뉴스=취재 정형근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리버풀 쿠치뉴를 향한 FC바르셀로나의 러브콜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바르셀로나가 쿠치뉴 영입을 위해 새로운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1일(한국 시간) "FC바르셀로나가 리버풀의 스타 필리피 쿠치뉴를 1월 이적 시장에서 영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바르사는 지난여름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면서 대체 선수 찾기에 몰두했습니다. 네이마르를 보내면서 2억 2,200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3000억 원의 이적료 수입을 기록한 바르사는 우스만 뎀벨레와 쿠치뉴를 물망에 올렸습니다. 

바르사는 뎀벨레 영입에 성공했지만 지난달 헤타페전에서 허벅지를 다쳐 내년 1월까지 재활이 예상됩니다. 스쿼드를 보강해야 하는 바르사는 쿠치뉴에 대한 관심을 다시 나타냈습니다. 
▲ 바르사가 1월 이적 시장에서 쿠치뉴 영입을 자신했다.

바르사의 최고경영자 오스카 그라우는 "쿠치뉴를 포함해 코칭스태프가 원하는 선수와 계약할 준비를 마쳤다"며 "가능한 최고의 스쿼드를 구축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바르사는 이번 시즌 리그 7연승을 달리며 최고의 결과를 냈지만 리오넬 메시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루이스 수아레스는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아직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르사는 데올로페우와 데니스 수아레스, 알레이시 비달 등을 측면 공격수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쿠치뉴가 바르사에 합류한다면 측면 공격에 힘을 더하며 메시와 수아레스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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