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정유민, '이판사판' 합류…경호원 출신 로스쿨생 활약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 정유민. 제공|PO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배우 정유민이 '이판사판'에 출연한다.

SBS 새 수목 드라마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 공인 '꼴통 판사' 이정주(박은빈 분)와 그에게 휘말리게 된 '엘리트 판사' 사의현(연우진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정유민은 극 중 청와대 대통령 경호원 출신 로스쿨생 황민아 역을 맡는다. 황민아는 정의를 꿈꾸는 열정적인 캐릭터다.

정유민은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전쟁' '유나의 거리', tvN '응답하라 1988', MBC '가화만사성', tvN '안투라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지난 2월 SBS '초인가족'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유민은 특히 조규장 감독의 차기작 '목격자'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으로 폭넓을 활동을 보여줄 정유민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판사판'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