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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미 "쿠티뉴 바르셀로나 가고 싶을 것"

김건일 기자 kki@spotvnews.co.kr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 리버풀 에이스 펠리페 쿠티뉴.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7일(이하 한국 시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으로 7-0 대승을 이끈 펠리페 쿠티뉴가 믹스트존에서 인터뷰할 때 경기 해설가 자격으로 옆에 있던 제이미 캐러거에게 전화가 왔다.

그러자 캐러거에게 질문을 던졌던 진행자가 "바르셀로나에서 온 전화인가?"라고 물어봤다. 캐러거도 쿠티뉴도 '빵' 터졌다.

국내 포털사이트에 쿠티뉴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바르셀로나가 뜬다. 쿠티뉴는 지난 여름 리버풀과 '한바탕'했다. 바르셀로나가 이적료 1억2,500만 유로(약 1,671억 원)를 제시했는데 리버풀이 거절했다. 그러자 쿠티뉴는 훈련에 불참하는 등 강한 불만을 보였다.

지금은 마음을 다잡은 상태. 그러나 내년 겨울 이적 시장 개장이 다가오면서 다시 바르셀로나와 연결되고 있다. 지난 1일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셀로나가 예전보다 이적료를 올려 1억4,500만 유로(약 1,876억 원)을 쿠티뉴 영입에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벨라미는 최근 스카이스포츠 '더 디베이트 쇼'에서 쿠티뉴가 여전히 바르셀로나로 가고 싶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무엇보다도 쿠티뉴는 최고의 선수"라며 "쿠티뉴는 당연히 바르셀로나 이적에 흥미가 있다.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셀로나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쿠티뉴를 영입하려면 리버풀 경영진의 마음을 돌려야 한다. 쿠티뉴는 지난해 1월 리버풀과 계약을 5년 연장했다. 다시 말해 오는 2022년까진 리버풀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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