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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왕' 이정은, 대방건설과 후원 계약…'국내 최고 대우'

조영준 기자 cyj@spotvnews.co.kr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 이정은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7년 시즌 한국 여자 프로 골프(KLPGA) 투어 전관왕에 오른 이정은(21)이 12일 대방건설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정은은 2020년까지 3년간 대방건설 후원을 받는다.

양측은 정확한 계약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계약금 외 인센티브 등 KLPGA 최고 대우 후원 계약"이라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기존 선수들의 계약 규모를 넘어서는 대우"라고 설명했다.

골프계에서는 이정은의 계약 조건이 연 8억 원을 보장해 3년간 총액 24억 원 규모에 성적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 조건이 걸려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이정은이 지금껏 보여 준 실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고 계약을 확정했다. 앞으로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진출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2016년 신인상을 받은 이정은은 올해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MY 문영 퀸즈파크챔피언십,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4승을 거뒀다.

2017년 KLPGA 대상 시상식에서는 상금왕, 대상, 평균 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KLPGA 최초로 6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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