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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맨유, 산체스 낚아채기 시도…아스널에 미키타리안 준다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2018년 01월 11일 목요일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시티의 알렉시스 산체스 영입에 끼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겨울 이적 시장 더비다. 이탈리아의 이적 정보 전문가 잔루카 디마르조가 11일 보도했다.

디마르조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아르센 벵거 감독이 원하는 아르메니아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헨리크 미키타리안을 내줄 테니 산체스를 맨유로 보내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마르조는 주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우승 경쟁에서 앞서가는 맨시티의 전력 강화를 막고, 맨유의 전력을 높이는 일거양득을 노려 산체스 이적 협상에 끼어들었다고 전했다. 

산체스는 2018년 여름 아스널과 계약이 끝난다. 아스널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이 아니면 산체스의 보내며 이적료 수익을 낼 수 없다. 산체스는 FC바르셀로나 시절 함께 했던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행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3,000만 파운드(약 433억 원) 가량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맨유가 끼어들었다. 산체스를 떠나보내면 대체 선수 영입이 필요한 아스널 측에 매력적인 선수를 제안해 흔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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