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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칠레 간다…박보검·워너원·트와이스 출연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 '뮤직뱅크'가 오는 3월 23일 칠레에서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제공|KBS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그룹 워너원과 배우 박보검이 함께 칠레에 간다.

KBS2 '뮤직뱅크'가 12번째 월드 투어 장소로 칠레를 확정한 가운데 '뮤직뱅크 인 칠레'에 씨엔블루, B.A.P, 빅스, 트와이스, 워너원 등이 출연한다고 12일 밝혔다.

칠레는 남미에서도 한류 바람이 뜨거운 대표적인 국가로 손꼽히는 나라. 이번 '뮤직뱅크 인 칠레'에서는 칠레 현지 팬들을 위한 특급 팬서비스와 알찬 구성의 스페셜 스테이지로 풍성한 볼거리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칠레 방문은 지난 2012년 공연 이후 2번째 방문으로 칠레 내에서 휘몰아치고 있는 한국 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높아진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뮤직뱅크 인 칠레'는 오는 3월 23일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CHILE SANTIAGO MOVISTAR ARENA)에서 진행된다. 배우 박보검이 단독 MC를 맡는다. 공연 실황은 이후 KBS2에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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