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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DOWN] 공유·정유미 결혼설…장희진 '전어 논란' 사과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8년 01월 13일 토요일
▲ 티아라.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 MBK엔터테인먼트, '티아라' 상표 출원

그룹 티아라(T-ARA) 전 소속사인 MBK엔터테인먼트가 지난달 28일 '티아라(T-ARA)'를 상표로 출원했습니다. 상표가 등록되면 티아라 멤버들은 앞으로 '티아라'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할 수 없습니다. 티아라 멤버 지연, 효민, 은정, 큐리 등 네 사람은 지난해 12월 31일 전속 계약이 만료됐는데요. 이들은 그룹으로 활동할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MBK엔터테인먼트가 '티아라'라는 이름을 상표 출원하면서 거취가 불분명해졌습니다.

★ 장희진, '이보영 전어 논란' 사과

배우 장희진이 이보영과 관련된 논란이 커지자 사과했습니다. 장희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보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장희진은 "이보영 언니와 식당을 가면 서비스를 많이 받는다"며 "거제도로 함께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언니가 전어를 서비스로 조금만 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핀잔을 받았고, 나중에 아주머니가 저를 알아보시고는 서비스를 주셨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보영은 이후 악성 댓글에 시달렸습니다다. 유명 연예인이 값비싼 전어를 서비스로 달라고 말한 것이 '연예인 갑질'로 비친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이를 문제 삼은 네티즌의 비난은 지속됐고, 이보영은 결국 악성댓글에 강경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알렸습니다. 이와 관련, 장희진 소속사 럭키컴퍼니는 8일 보도 자료를 내고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며 "본의 아니게 방송 중 한 일화로 전한 부분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됐다. 더욱더 반성하고 앞으로는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공유(왼쪽), 정유미. 사진|한희재, 곽혜미 기자

★ 공유, 정유미 결혼설

배우 공유, 정유미가 결혼설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유와 정유미가 곧 결혼한다는 루머가 퍼졌습니다. 공유와 정유미가 신라호텔 예식장을 예약했다는 게 그 내용인데요. 이같은 루머에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소속사는 또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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