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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TALK] 장재인 "윤종신의 곡은 어떤 느낌이냐고요?"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8년 01월 15일 월요일
▲ 장재인. 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가수 장재인(27)이 2018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첫 주자로 나선다. 그것도 지난해 ‘좋니’ ‘좋아’로 대중의 마음을 휘어잡은 윤종신의 곡으로. 

15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장재인의 신곡은 ‘버튼’(Button)이다. ‘버튼’은 윤종신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조정치가 편곡한 노래다. 윤종신은 영국 드라마 ‘블랙 미러’를 보고 가사 영감을 얻었다.

장재인과 윤종신의 작업은 처음이 아니다. 이미 ‘월간 윤종신’ 등으로 수차례 호흡을 맞춰왔다. 그런 장재인에게 윤종신의 곡은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다. 장재인은 “유(柔)한 성향의 사람이라는 게 느껴지는 곡”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영리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대중적으로 굉장히 잘 들리는 멜로디임에도 뻔하지 않은 마무리를 한다. 성향이 그대로 다 드러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재인이 바라보는 윤종신은 “사람들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장재인은 “윤종신 선생님은 모난 거 없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뻔한 것을 싫어한다”며 “곡 진행이 되다가 본인 생각에 뻔한 진행이 나오면 이거 못 견디겠다고 하더라. 이번 신곡 또한 뻔한 코드로 못 끝내겠다고 해서 바꾸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장재인은 윤종신의 행복도 바라고 있었다. 그는 “순수한 마음으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이라고 웃었다.

“윤종신 선생님은 항상 행복해 보이기는 하는데요. 프로듀서로서 잘 됐을 때 더 기뻐하시는 것 같아요. 김예림의 ‘올라잇’(All right), 박지윤의 ‘미스터리’가 잘 됐을 때 윤종신 선생님의 표정과 기운이 최고였어요. 지난해 ‘좋니’와 ‘좋아’가 잘 됐으니 ‘버튼’까지 잘 돼서 그때의 선생님처럼 (행복하게)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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