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유이, '데릴 남편 오작두' 캐스팅…김강우와 호흡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8년 01월 17일 수요일
▲ 유이. 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유이가 MBC 새 주말 드라마 '데릴 남편 오작두'에 출연한다.

'데릴 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한승주(유이 분)와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 분)를 데릴 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모든 것을 갖췄지만 싱글녀로서 감수해야 할 사회적 편견과 불편에 부딪힌 여자와 신념을 지키기 위한 남자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는 '비혼'을 꿈꾸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유이가 연기하게 될 독종 PD 한승주는 시청률만 보고 달리는 인물이다. 집에선 '프로대충러'의 진수를 보여주는 등 이번 작품을 통해 특유의 젊고 건강한 느낌을 살려 극의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젊은 세대의 고민을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데릴 남편 오작두'는 현재 방송 중인 '돈꽃'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된다.

'이동준'이 선택한 [메가쎌] 93% SALE 시궁창 입냄새 특효 "100% 환불보장" 딱 1알로 등산 1시간 효과 [선착순1+1] "이런 게 있었어?"몰라서 못 샀던 기막힌 제품!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