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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흥 폭발한 배구 올스타전!, 세리머니 왕은 나야 나!'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2018년 01월 22일 월요일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팬들의 입가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남녀 배구 선수들은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코트를 뜨겁게 만들었다.

프로 배구 도드람 2017-18시즌 V리그 올스타전이 21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여자부 2세트와 남자부 2세트로 모두 4세트(세트별 15점) 경기가 펼쳐졌다. V스타팀과 K스타팀은 세트스코어 2-2로 경기를 마쳤다. 올스타전의 백미는 세리머니였다. 선수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적극적으로 볼거리를 제공했다.

흥 폭발한 배구 올스타전, 우리들을 웃게 만들었던 세리머니들을 사진으로 만나 보자.


▲ 신영석-전광인-펠리페(왼쪽부터), 시작부터 댄스 작렬!
▲ 범실한 이재영, 헬멧 쓰고 진실의 코트로
▲ 이다영-황택의,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코믹 커플 댄스!
▲ 신진식 감독 얼굴 홍당무 만든 이다영의 섹시 댄스
▲ 이재영, 주심 판정 흔들리게 만드는 애교 발사
▲ 김나희, 수줍게 섹시 댄스~
▲ 이다영에게 예방주사 맞은 신진식, 이번엔 쌍둥이와 함께 즐겁게 춤을~
▲ 남자 선수들, 평창 올림픽 기다리며 쇼트트랙 세리머니!
▲ 박상하, '니코니코니' 신영석 코에 오백원 동전 넣기
▲ 신진식-최태웅 감독, 배구 축제 더욱 빛낸 '갈색폭격기'와 '컴퓨터세터'의 재림
▲ 리베로 정민수, 파다르 치트키로 블로킹 대성공!
▲ 파다르, 관중석에 올라 여성팬과 다정하게~
▲ 심판으로 변한 유광우
▲ "세리머니 풍성했던 배구 올스타전, 내년에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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