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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다저스 선발투수 영입보다는 류현진 활약 기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8년 02월 13일 화요일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다저스는 류현진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미국 MASN스포츠가 13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투수 관련 주요 쟁점을 짚었다. 그 가운데 '다르빗슈를 잡지 못한 LA 다저스가 다른 선발투수를 영입할까요?'라는 질문에서 류현진 이름이 언급됐다.

매체는 위 질문에 '그러지 않을 것 같다'라는 답을 냈다. 이어 '다저스에는 클레이튼 커쇼와 리치 힐이 있다. 커쇼가 2년 연속 등 부상이 있었지만 지난해 다저스 선발투수 평균자책점은 3.39로 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다저스는 류현진과 마에다 겐타 활약을 기대하고 있고 유망주 훌리오 유리아스도 복귀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류현진과 마에다 겐타는 지난 시즌 동안 늘 선발 로테이션 진입 경쟁을 했지만 누구 하나 자리를 잡지 못했다. 넘치는 선발투수 속에서 두 투수는 불펜 등판을 하는 등 기회를 잡기 위해 애썼다. 포스트시즌에서는 류현지는 로스터에 들지 못했고 마에다는 불펜으로 등판했다. 

올해는 그림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 커쇼와 힐, 알렉스 우드, 류현진, 마에다가 5인 선발 로테이션을 구성할 수 있다. 유리아스가 부상 복귀를 앞두고 있지만 팀 최고 유망주이기 때문에 조금 더 조심히 다룰 가능성이 크다. 

매체는 '유망주인 워커 뷸러, 브록 스튜어트, 데니스 산타나도 로테이션 대안'이라며 외부 영입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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