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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졸업’ 박보검 “차기작, 올해 꼭…발전된 모습 보이겠다”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 배우 박보검이 졸업식에 참석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큰 축하 속에서 졸업식을 마쳤다.

박보검은 21일 오후 2시 경기도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60주년 기념 채플관에서 열린 예술체육대학 졸업식에 참석했다.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과 14학번으로 입학한 박보검은 바쁜 연예계 생활에도 성실하게 학교 생활에 임했다. ‘응답하라1988’, ‘구르미 그린 달빛등을 통해 대세 스타로 올라선 뒤에도 꾸준하게 학교 생활을 이어간 박보검은 지난해 7월 졸업공연 헤어 스프레이에 참여했다.

▲ 배우 박보검이 졸업식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곽혜미 기자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고 등장한 박보검은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취재진 앞에 섰다. 그는 후회 없이, 아쉬움 없이 (학교 생활을) 한 것 같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이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차기작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지난 2016년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이후 이렇다 할 작품 활동이 없었기에 그의 행보는 늘 궁금했다. 학교 생활을 마치며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된 박보검은 올해 안에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졸업식이 진행되는 채플관으로 들어간 박보검은 졸업생들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졸업식장은 박보검을 보기 위한 사람들로 가득 찼다.

▲ 배우 박보검이 졸업식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곽혜미 기자

이날 박보검은 그간 공로를 인정 받아 공로상 금상을 수상했다. 박보검의 이름이 호명되자 큰 함성이 터졌고, 박보검은 쑥스러운 듯 미소지었다. 단상에 오른 박보검은 자신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며 다시 한 번 박수를 받았다.

한편, 차기작을 고심 중인 박보검은 JTBC ‘효리네 민박2’로 먼저 팬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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