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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 응원과 클럽을 동시에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스포티비뉴스=강릉, 한희재] 지난 19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강원도 강릉 라카이 리조트에 문을 연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를 찾았다.

네덜란드 올림픽 위원회와 하이네켄에서 마련한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는 네덜란드, 한식 요리와 맥주를 즐기며 올림픽 응원을 펼칠 수 있고 네덜란드 올림픽 선수들을 위한 축하연도 열린다. 

여기에 더해 밤 10시면 시작되는 DJ Maus의 음악과 클럽식 플로어는 동계올림픽을 찾은 선수와 관계자, 팬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24일까지 운영되는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 동계올림픽의 또 다른 핫플레이스 방문은 아직도 늦지 않았다. 

▲ 각국 팬들이 모인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
▲ 네덜란드에서 날아온 바텐더들이 팬들을 맞이한다.
▲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 자메이카 스켈레톤 국가대표 앤서니 왓슨
▲ 한자리에 모여 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팬들
▲ '네덜란드 힘내라!'
▲ 간절한 응원을 펼친다.
▲ 응원 펼치는 미국팬들
▲ 경기화면에 시선 고정
▲ 하이네켄 바텐더들도 일손을 놓고 경기에 집중
▲ 뜨거운 경기 펼친 선수들에게 환호하는 팬들
▲ 모두 함께 파이팅
▲ '자 이제부터 파티 타임'
▲ 클럽으로 변한 홀란드 하이네켄 하우스
▲ 평창 동계올림픽 맥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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