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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지 그림자: 해방' 최고 케미스트리…19금 촬영 비하인드 공개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2018년 02월 23일 금요일

▲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 스틸. 제공|UPI 코리아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시리즈의 최종편 '50가지 그림자: 해방'이 주연배우 제이미 도넌과 다코타 존슨의 케미스트리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남자 크리스찬 그레이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그를 사로잡은 아나스타샤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역전 되면서 맞이하는 마지막 절정의 순간을 그린 작품이다.

전편보다 더 적극적이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그레이와의 관계를 주도하는 아나스타샤의 모습과 깊어진 사랑만큼 더 짙어진 배우 제이미 도넌과 다코타 존슨의 케미가 흥행의 일등공신으로 꼽히고 있다.

전편에서 수갑, 가면 등을 이용하여 색다르고 짜릿한 로맨스를 선보였던 그레이와 아나스타샤가 마지막 절정의 사랑의 도구로 아이스크림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평범한 아이스크림의 특별한 사용법으로 달콤하고 아찔한 로맨스를 보여준다. 실제 연인처럼 사랑스러우면서 섹시한 케미를 뽐내는 제이미 도넌과 다코타 존슨의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연출을 맡은 제임스 폴리 감독은 촬영 중 끊이지 않고 서로 킥킥대며 즐거워하는 제이미 도넌과 다코타 존슨의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은 어떻게 아직도 저렇게 즐거워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외모와 재력까지 모두 갖췄지만 과거의 트라우마로 차가운 성격을 가진 그레이는 아나스타샤와 사랑에 빠지면서 숨어있던 다정함을 드러낸다. 특히 극 중에서 정성스레 아나스타샤의 머리를 따주는 그레이의 다정한 모습은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레이 역을 맡은 배우 제이미 도넌은 우수에 젖은 눈빛과 자상한 목소리로 그레이가 아나스타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모든 장면들에 색다른 느낌을 더했다.

다코타 존슨은 "제이미는 자상한 남자다. 냉정하고 벽이 높은 그레이에 따뜻함을 가미해서 영화 전체의 모던한 감성에 유쾌함까지 더했다.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준 것"라며 제이미 도넌과의 호흡을 자랑했다.

'50가지 그림자' 혹은 '그레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바로 떠오르는 것은 바로 그레이의 은밀한 취향 BDSM(결박·구속·사디즘·마조히즘)이다. 완벽한 남자 그레이를 통해 처음으로 BDSM의 세계를 알게 된 아나스타샤는 점점 자신의 욕망에 솔직해지며 그레이와 깊어진 사랑을 즐긴다.

제이미 도넌과 다코타 존슨은 2015년 개봉한 첫 번째 시리즈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부터 마지막 챕터 '50가지 그림자: 해방'까지 약 3년 동안 호흡을 맞춰오며 깊은 유대감을 쌓았다. 제이미 도넌은 "우리는 영화 속 베드신을 찍을 때 서로 매우 존중하며 배려하는 자세를 보인다. 사실 오래된 연인 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며 끈끈한 신뢰를 드러냈다.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현재 극장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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