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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영화] '환절기'-'50가지 그림자: 해방'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2018년 02월 24일 토요일
▲ 영화 '환절기'-'50가지 그림자: 해방' 포스터. 제공|명필름, UPI 코리아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이번 주(2월 19일) 개봉 영화 중 주말에 볼만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 ‘환절기’(In Between Seasons)

줄거리: 용준과 수현은 친구지만, 그 이상의 관계를 맺고 있다. 어느 날 수현은 자신의 집에 용준을 데리고 간다. 엄마 미경에게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라고 소개하고 함께 지내게 된다. 시간이 흐르고 수현이 군대를 다녀온 후, 용준과 수현은 여행을 떠난다. 돌아오던 길 교통사고를 당하고, 수현은 식물인간이 됐지만, 용준은 멀쩡하게 돌아온다. 미경은 이런 용준이 원망스럽고, 그러던 중 수현과 용준이 사랑하는 사이 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미경은 수현과 함께 자취를 감춘다. 퀴어 영화지만, 관계를 맺고 있는 두 사람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는 시선이 독특하다.

출연: 배종옥, 이원근, 지윤호, 서정연, 박원상 등. 감독: 이동은.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1분. 개봉: 2월 22일. 별점: ★★☆

◆ ‘50가지 그림자: 해방’(Fifty Shades Freed)

줄거리: 그리스찬 그레이와 아나스타샤는 결국 부부의 연을 맺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을 하고, 수줍은 대학생이었던 아나스타샤는 점차 자신의 본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과거 아나스타샤의 직장 상사였던 잭 하이드가 등장, 이들 사이에 위협을 가한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의 최종편이다. 평범한 스토리 사이사이 자극적인 영상을 끼워 맞춘 듯 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출연: 다코타 존슨, 제이미 도넌, 에릭 존슨, 아리엘 케벨 등. 감독: 제임스 폴리.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105분. 개봉: 2월 21일(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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