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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리뷰] '메시 없어도 강하다' 바르사, 말라가 2-0 완파 ···리그 28G 무패 계속(영상)

이종현 기자 ljh@spotvnews.co.kr 2018년 03월 11일 일요일
▲ 팀의 두 번째 득점을 기록한 쿠치뉴(왼쪽)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바르셀로나는 '에이스' 리오넬 메시가 없어도 강했다.

바르사는 11일 오전(한국 시간) 스페인 말라가에 있는 에스타디오 라 로사레다에서 열린 2017-18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 말라가 CF와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루이스 수아레스와 필리페 쿠치뉴의 연속 골이 터졌다. 바르사는 이번 시즌 리그 무패(28경기 22승 6무)를 이어 갔고, 한 경기 덜 치른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11점 차로 벌렸다.

'에이스' 리오넬 메시는 아이 출산으로 경기 명단에 아예 포함되지 않았다.

전반부터 바르사가 반 코트 경기를 했다. 전반 13분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파울리뉴의 침투 패스를 받은 수아레스가 수비를 제치고 찼다. 골키퍼가 가까스로 막아 냈다. 

결국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14분 알바의 크로스를 쇄도한 수아레스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시즌 21호 골이었다. 

전반 20분엔 파울리뉴가 수아레스와 2대 1패스 이후 문전으로 침투해 슈팅을 때렸다. 옆그물을 맞았다. 

바르셀로나가 이른 시점 추가 골을 뽑았다. 전반 28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쿠치뉴가 뒷발로 절묘하게 돌렸다. 골키퍼가 미처 반응하지 못했다.

변수도 발생했다. 전반 29분 사무엘 가르시아가 조르디 알바를 거칠게 다루면서 곧바로 퇴장했다. 전반 35분 말라가도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측면 크로스를 엔 네시리가 헤더로 연결했는데 지면을 막고 튕겼다. 

▲ 맹활약한 뎀벨레와 쿠치뉴(왼쪽부터)

후반에도 바르사의 흐름은 여전했다. 후반 초반 수아레스가 프리킥 기회를 잡았다. 수비 벽에 걸렸다. 이어서 쿠치뉴의 잇단 슈팅이 이어졌지만,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쿠치뉴는 후반 25분 특유의 돌파 이후 슈팅했다.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바르사는 이후 주중 첼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위해 세르지 로베르토, 조르디 알바에게 휴식을 줬다. 

[영상][라리가] '메시가 없어도' Goals - 말라가 vs 바르셀로나 골모음 ⓒ스포티비뉴스 고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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