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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에서 다친 손주인, 재검진 필요

김건일 기자 kki@spotvnews.co.kr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회 삼성 2루수 손주인과 외야수 이성곤이 수비 도중 충돌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건일 기자]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부상으로 앰뷸런스에 실려간 손주인이 당분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전망이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시범경기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손주인은 3회 정현의 타구를 쫓다가 우익수 이성곤과 충돌해 쓰러졌다. 외야쪽으로 달려가다가 내려오던 이성곤과 엉켰다. 삼성은 손주인이 빠진 자리에 강한울을 투입했다.

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장 인근 병원에서 MRI 검진을 받은 손주인은 "재검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날 경기에선 kt가 8회 오태곤의 밀어내기 타점에 힘입어 삼성을 3-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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