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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D "정찬우 기다릴 것…그의 목소리 들어줄 차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8년 04월 16일 월요일
▲ 정찬우가 '안녕하세요'를 잠정 하차한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안녕하세요'가 정찬우를 기다린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제작진은 16일 8년간 함께 한 정찬우의 하차 소식을 밝혔다. 정찬우는 건강상의 이유로 오는 23일 방송을 끝으로 잠정 하차한다. 

제작진은 정찬우의 건강이 회복돼 복귀할 때까지 이영자, 신동엽, 김태균 3MC 체제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출을 맡은 양자영 PD는 "프로그램 맏형으로 많은 역할을 해준 정찬우 씨께 감사드린다"며 "현 상황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정찬우와 제작진은 충분한 교감을 나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수많은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해줬던 정찬우 씨를 위해 이제 우리가 그의 목소리를 들어줄 차례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정찬우 씨의 고민과 아픔을 함께 기다려주려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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