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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지인들에 피해가지 않았으면"…이본 '10년 남친' 해프닝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8년 04월 16일 월요일
▲ 이본. 제공|MBN
[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연인 공개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른 이본이 심경을 밝혔다. "소중한 인연을 가진 지인들에게 피해 가지 않았으면 한다"는 것.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지만, 이미 이본과 주변 지인에게는 상처로 남았다.

이본은 지난달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 10년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본은 일반인 남자친구와 10년 열애를 당당히 공개하며 진정한 '비혼' 라이프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때문에 그의 남자친구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고,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또 한 차례 이본의 남자친구가 언급되자 더욱 화제가 됐다.

이에 한 매체는 이본이 JTBC '욱씨남정기' '힘쎈여자 도봉순' 등 작품에 참여한 문세흥 촬영감독과 10년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40분 만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본 소속사는 "이본의 남자친구는 일반인"이라며 "문세흥 촬영감독은 지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하지만 이본과 이본의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는 16일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에 이본은 자신이 출연 중인 '비행소녀'를 통해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본은 제작진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가진 지인들에게 피해 가지 않았으면 한다"며 "물 흐르듯 가고파"라고 전했다. 자신보다는 주변을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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