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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파라오’ 살라, 부상으로 눈물 흘리며 교체 아웃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8년 05월 27일 일요일

▲ 쓰러진 살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파라오모하메드 살라(25, 리버풀)가 부상으로 아웃됐다.

리버풀은 27일 새벽 345(한국 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피스키 내셔널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킥오프한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0-0으로 전반을 진행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4-3-1-2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호날두와 벤제마가 투톱을 구성했고 이스코가 뒤를 받쳤다. 크로스, 카제미루, 모드리치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췄고 포백은 마르셀로, 라모스, 바란, 카르바할이 구성했다. 골문은 나바스가 지켰다.


리버풀은 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마네, 피르미누, 살라가 전방에 섰고 바이날둠, 헨더슨, 밀너가 중원을 구성했다. 포백은 로버트슨, 판 다이크, 로브렌, 아놀드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카리우스가 꼈다.

리버풀의 에이스 살라가 쓰러졌다. 예상치 못한 부상이었다. 전반 25분 살라는 라모스와 충돌하며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살라는 계속해서 통증을 느꼈고 결국 전반 30분 랄라나와 교체되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살라는 눈물을 흘리며 기다렸던 결승전을 마감했다.

▲ 살라와 라모스
▲ 통증 호소하는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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