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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이정후, AG 대표팀 탈락 '새 얼굴보다는 검증'

고유라 기자 gyl@spotvnews.co.kr 2018년 06월 11일 월요일
▲ 이정후가 지난해 11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에서 활약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다.

선동열 야구 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11일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최종 엔트리 선정 회의를 열고 24명의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외야수로는 김현수, 손아섭, 박해민, 최형우, 김재환이 뽑혔다.

이정후는 지난해 KBO 리그에 입단해 이제 갓 2년차가 된 20살 막내급이다. 그럼에도 지난해 고졸 신인 최초 144경기 전 경기 출장, 최다 안타, 최다 득점 등 신인답지 않은 활약을 보여줬고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도 발탁됐다. 올해 역시 2번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높은 타율을 기록하며 대표팀의 뉴페이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높였다.

그러나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새로운 얼굴보다는 기존의 검증된 선수들을 선발하는 데 의의를 뒀다. 이정후는 올해 아시안게임 뿐 아니라 2020 도쿄 올림픽에도 충분히 선발될 수 있기 때문. 리그에서 가장 핫한 선수 중 한 명인 이정후지만 태극마크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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