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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분석' 멕시코 코치, 한국-스웨덴전 경기장 찾아와

네이버구독_201006 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 한국과 스웨덴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경기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1승을 챙긴 멕시코가 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멕시코는 지난 18일(이하 한국 시간) 독일과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당초 독일의 우위가 예상됐지만 멕시코의 강력한 공수 존재감이 빛을 발했다.

F조에서 가장 강한 상대를 꺾은 멕시코가 여유를 찾을 법도 하다. 그러나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남은 상대인 한국과 스웨덴 경기 전력 분석에 나섰다.

한국 축구 대표 팀은 18일 오후 9시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을 펼쳤다.

멕시코 현지 기자 존 아놀드는 18일 "멕시코 대표 팀의 어시스턴트 코치 루이스 폼피리오 파에즈가 한국과 스웨덴 경기를 분석하기 위해 이날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을 찾았다"라고 밝혔다.

멕시코의 다음 상대는 오는 24일 한국과 경기다. 한국전에 따라 멕시코의 F조 순위가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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