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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호날두, 25일 방한…개인 방한은 최초

김도곤 기자 kdg@spotvnews.co.kr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레알 마드리드)가 방한한다. 개인으로 방한은 최초다.

호날두가 모델로 활동 중인 '식스패드' 국내 총판을 담당하는 ㈜코리아테크는 식스패드 발매 3주년을 기념하여 실제 제품 개발에 참여한 호날두가 참여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10일 발표했다. 방한일은 25일이다.

Meet Cristiano Ronaldo Campaign(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만나다)’ 타이틀의 이번 캠페인은 일본, 중국, 홍콩, 영국 등 전세계적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호날두는 축구계를 대표하는 슈퍼 스타로 발롱도르 5회 수상에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이끌었다.

2018년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해 4골을 뽑으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고, 최근 유벤투스(이탈리아)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호날두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7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당시 동료였던 박지성, 맨유 선수단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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