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SPO 현장] LG 김현수 3회 대타 교체, 이유는 오른쪽 무릎

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 LG 김현수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김현수가 10일 SK전을 3회에 마감했다.

김현수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3으로 끌려가던 2회 2루타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등 평소대로 경기를 하다 3회말 타석에서 대타로 교체됐다. 

1-7로 점수 차가 벌어진 상황 2사 1, 2루에서 김현수가 아닌 대타 김재율이 타석에 들어섰다. 김재율은 2타점 적시타를 쳤다. 

LG 관계자는 "2회말 주루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에 불편한 기색이 있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동준'이 선택한 [메가쎌] 93% SALE 시궁창 입냄새 특효 "100% 환불보장" 딱 1알로 등산 1시간 효과 [선착순1+1]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