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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S] 차트 프리징 영향 無…트와이스, 음원차트 석권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 트와이스가 '차트 프리징'이 시행된 첫 날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심야 시간대의 실시간 차트 운영 중지를 의미하는 차트 프리징도 트와이스의 상승세를 막을 수는 없었다.

트와이스가 지난 9일 발매한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11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엠넷, 지니, 몽키3,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6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의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특별한 행복을 품고 살아가는 아홉 멤버들의 청춘을 표현한 업템포 팝 곡으로, 트와이스만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아내면서 한여름 무더위를 가시게 할 만큼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이 드는 노래다.

트와이스의 음원차트 1위 석권은 차트 프리징이 시행된 첫 날이라 더 의미가 있다. ‘차트 프리징은 국내 6개 음원사이트 사업자(네이버뮤직, 벅스, 멜론, 소리바다, 엠넷닷컴, 지니)로 구성된 가온차트 정책위원회가 오늘(11)부터 시행한 정책으로, 새벽 1시부터 오전 7시까지 차트를 운영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음원 소비량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심야시간대를 노린 음원 사재기 시도를 차단하기 위해서 시행됐다.

트와이스에 이어서는 블랙핑크 뚜두뚜두’, 에이핑크 ‘1도 없어’, 뉴이스트W ‘Dejavu’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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