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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아치' 최지만, TOR전 1홈런 3삼진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8년 08월 11일 토요일
▲ 최지만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11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시즌 5호 홈런을 때렸다.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최지만은 4타수 1안타(1홈런) 3삼진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25에서 0.226으로 올랐다. 최지만 홈런에 힘입어 탬파베이는 7-0으로 이겼다.

최지만은 초반 토론토 선발투수 마르코 에스트라다 체인지업에 고전했다. 0-0 동점인 2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풀카운트 대결 끝에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3회초 1사 2루에 탬파베이 마이클 페레즈가 우월 2점 홈런을 때려 2-0이 됐다.

최지만은 4회초 선두 타자로 다시 타석에 나섰고 다시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5회초 탬파베이가 2점을 더 뽑아 4-0이 됐다. 6회초 최지만은 다시 선두 타자로 나섰다. 체인지업에 헛스윙을 두 번하며 볼카운트 1-2로 몰린 최지만은 4구 몸쪽 높게 들어온 포심 패스트볼에 방망이를 냈고 우중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최지만 시즌 5호 홈런이다.

7회초 최지만은 2사 2루 타점 기회에 다시 타석에 나섰다. 최지만은 루킹 삼진으로 물러나 1홈런 3삼진으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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