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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웰컴 백 몬스터' 류현진, SF전 1회 무실점(1보)

네이버구독_201006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8년 08월 16일 목요일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코리안 몬스터가 돌아왔다.

LA 다저스 류현진이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1회초 선두 타자 앤드류 맥커친을 상대했다. 초구로 바깥족 88마일 볼을 던진 류현진은 2구로 커브를 선택했고 볼이 됐다. 볼카운트 2-0에서 3구로 낮게 속구를 던졌고 볼이 됐다. 3-0에서 류현진은 4구로 스트라이크를 넣었다. 4구 몸쪽으로 커터를 던졌고 3루수 땅볼을 유도하는데 성공했다.

1사에 류현진은 브랜든 벨트를 만나 초구 몸쪽 높게 빠른 볼을 던져 파울을 끌어냈다. 2구 낮게 떨어지는 변화구를 보여준 류현진은 3구로 높게 빠른 공을 던져 다시 파울을 유도했다. 볼카운트 1-2에서 다시 속구를 넣었고 벨트는 받아쳤다. 타구는 좌익수 파울 선에 맞고 관중석으로 가는 인정 2루타가 됐다.

1사 2루에 류현진은 에반 롱고리아를 상대로 연거푸 볼 2개를 뿌렸다.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3구로 바깥쪽 커브를 던져 파울을 끌어냈다. 바깥쪽 낮게 커터를 던져 볼카운트 2-2를 만든 류현진은 비슷한 코스에 볼이 되는 공을 넣었다. 풀카운트에서 류현진은 커브로 우익수 뜬공을 끌어냈다.

2사 2루에서 류현진은 4번 타자 버스터 포지를 상대했다. 초구 바깥쪽 스트라이크를 던졌다. 바깥쪽 멀리 볼 하나를 던진 류현진은 볼카운트 1-1에서 다시 낮은 볼을 보여줬다. 커브를 던져 볼카운트 2-2를 만든 류현진은 몸쪽 공으로 유격수 땅볼을 끌어내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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