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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안정환이 웃었다…AG 한국-이란 시청률 1위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 안정환, 김정근, 서형욱을 앞세운 MBC가 한국-이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남자 축구 한국과 이란 경기 해설 삼국지는 안정환이 승리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MBC가 중게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한국-이란은 전국기준 시청률 13.0%를 나타냈다.

이는 같은 경기를 중계한 지상파 3사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MBC는 한국-이란 경기를 앞두고 김정근-안정환-서형욱 해설 라인업을 소환했다. 김정근-안정환-서형욱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받았고, 그 기세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으로 이어가며 No.1 해설진의 위용을 뽐냈다.

이영표를 해설위원으로 앞세운 KBS는 전국기준 시청률 11.3%를 기록, 2위를 기록했다. 최용수 해설위원과 함께한 SBS3.9%에 머물렀다.

한편, 한국은 황의조, 이승우의 골로 이란을 2-0으로 제압했다. 8강에 진출한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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