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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계약 만료’ 앞둔 마타와 재계약 담판 원한다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 후안 마타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후 계약이 만료되는 후안 마타와 재계약 협상 담판을 원한다.

영국 언론 더 선11(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이면 계약이 만료되는 마타와 이번달 재계약 협상 담판을 원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마타는 이번 여름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수 있다. 그는 해외 구단과는 오는 1월 이적시장부터 이적 협상이 가능한 상황이다.

마타는 맨유 잔류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경기장 안팎의 몇 가지 문제가 마타의 발목을 잡고 있다. 발렌시아를 포함해 유럽의 몇 구단들이 마타를 원하고 있다.

맨유 역시 마타의 에이전트와 그의 부친과 함께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길 원한다. 맨유 소식에 능통한 관계자는 마타 부친은 거친 협상가다. 상황은 지지부진하게 이어지고 있고, 협상이 잘 안 되고 있다. 맨유는 마타의 잔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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