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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 폭발"…'일뜨청' 윤균상X김유정, '당황-처량' 첫 만남 포착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2018년 11월 08일 목요일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과 김유정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제공|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윤균상과 김유정이 이보다 더 특별할 수 없는 첫 만남으로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 연출 노종찬)’ 측은 8일 윤균상과 김유정의 첫 만남 현장을 첫 공개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 등이 출연한다.

무엇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믿보배윤균상과 탁월한 연기력과 만찢비주얼로 흥행 불패 신화를 써온 김유정이 만들 대체 불가한 케미는 원작의 재미를 업그레이드할 핵심이자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윤균상은 청소를 인류적 사명이자 숭고한 행위로 여기는 청소 대행업체 청소의 요정’ CEO 장선결을 연기하고, 김유정은 청결보다 생존이 우선인 열정 만렙 취업준비생 길오솔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빡센 현실 속 깔끔함은 포기한 위생 관념 제로의 청포녀(청결을 포기한 여자)’ 길오솔과 결벽증을 가진 완전무결남장선결의 무균무때힐링 로맨스가 특별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

8일 공개된 윤균상과 김유정의 커플 스틸은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극과 극 비주얼로 궁금증을 선사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전무결한 자태의 윤균상은 거리에서 환경미화원 복장을 한 말머리의 등장에 여지없이 불결 레이더가 발동, 반듯했던 눈썹이 꿈틀거린다. 위생장갑까지 장착한 윤균상이 말머리를 벗기자 땀범벅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청포녀김유정이 깜짝 등장한다. 가면 속 예상치 못한 비주얼의 등장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윤균상과 흐트러진 머리 사이로 왠지 처량해 보이는 김유정의 눈빛이 대비를 이루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측은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리는 윤균상과 김유정이 만난 만큼 연기 시너지가 대단하다. 기대 이상으로 완벽한 호흡으로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두 사람만의 에너지로 다른 색의 로맨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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