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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PS] '비 오는 인천' KS '우취'되면 내 티켓 어떻게 되나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8년 11월 08일 목요일
▲ 인천SK행복드림구장 ⓒ 박성윤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비로 한국시리즈 경기가 열리지 않게 되면 예매한 내 티켓은 어떻게 될까.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한국시리즈 4차전이 열릴 8일 오전. 전남, 경남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구름이 덮여있다. 이날 일기예보 상으로 인천 지역은 자정까지 비 예보가 있는 상황이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비로 열리지 않으면 예매표는 어떻게 될까.

정규 시즌 경기가 비로 취소됐을 경우는 티켓 환불이 됐다. 5회 이전까지 경기가 열린 상황에서 비로 '노게임'이 선언됐을 경우도 티켓은 환불이 가능하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대개 계획된 정규 시즌 일정이 끝난 뒤 취소 경기들로 잔여 일정을 치른다.
▲ 오전 9시 40분 기준 비구름. 검은색 점이 인천. ⓒ 애플리케이션 비커밍순 캡처

포스트시즌은 다르다. KBO 관계자는 "4차전이 취소될 경우, 하루씩 밀려 4차전이 열린다. 4차전 표는 유지된다"고 밝혔다.

8일 4차전이 열리지 않으면, 하루 뒤인 9일에 4차전이 열린다. 4차전 표는 다음 날로 연기된 4차전에 사용할 수 있다. 8일 4차전이 9일로 연기되면, 9일 열릴 예정이었던 5차전은 10일 5차전으로 바뀐다. 표 역시 하루 뒤에 사용할 수 있다. 환불은 취소된 당일까지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

○차전 표를 구매했는데 비 등으로 열리지 않았다면, 경기 일자에 상관없이 해당 ○차전에 구매한 표를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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