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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야니치 아들, 호날두 복근 세리머니 '복제'

이종현 기자 ljh@spotvnews.co.kr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 호날두의 '복근 세리머니'를 따라한 피야니치의 아들(왼쪽) ⓒ아스 /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미랄렘 피야니치(28, 유벤투스)의 아들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득점 이후 선보인 '복근 세리머니'에 영감을 받았고 이를 '복제'했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홈페이지에 피야니치의 아들이 호날두의 복근 세리머니를 따라한 영상을 게재했다. 

15초의 짧은 영상을 보면 피야니치의 아들은 카메라를 향해 달려오면 유니폼 상을 들어 올려 호날두가 복근을 과시한 것과 같은 동작을 취했다. 호날두처럼 배엔 '빨래판 복근'은 없었지만, 영감을 받아 한 행동은 여러 사람을 미소 짓게 했다.

호날두는 지난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 H조 맨유와 홈경기에서 후반 19분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침투 패스를 다이렉트 슈팅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기록하고 '복근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유벤투스는 이후 후반 막판 2실점을 해 1-2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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