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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컵 출전 유력’ 이강인, 발렌시아 SNS 등장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8년 12월 04일 화요일

▲ 이강인 ⓒ발렌시아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코파 델 레이(국왕컵) 출전이 유력한 이강인이 발렌시아 공식 SNS에 등장했다.

발렌시아는 4(한국 시간) 구단 공식 SNS에서 이강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강인은 아디다스 축구화를 들고 뒤로 돌아 있는 모습이다. 등번호 34번에서 17세 이강인이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구단 발렌시아에서 받는 신뢰를 알 수 있다.

발렌시아는 오는 5일 메스타야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322차전에서 에브로를 상대한다.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발렌시아는 2차전에서 16강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이강인의 출전 가능성이 높다.

이강인은 원정에서 열린 1차전에서 선발로 나서 83분 동안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후반 10분에는 과감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대를 때리기도 했다. 이 출전으로 이강인은 발렌시아 구단 역사상 첫 아시아 선수 데뷔라는 역사를 썼다.

이제 이강인은 2차전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이미 에브로 2차전 18인 소집명단에는 미키 바추아이, 파예호, 체리셰프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린 상태다.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 신문 '데포르테 발레시아노'3"이강인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 언론은 "1군 경기가 진실이다. 누구도 이강인의 기량과 능력을 의심하지 않는다. 하지만 유망주에서 축구 선수로 도약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친선 경기를 통해 1군 생활에 적응한 이강인은 압박감을 느끼지 않고 있다. 자신을 증명할 적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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