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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데뷔앨범 20만장…역대 신인걸그룹 초동판매량 신기록

박수정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1월 11일 금요일

▲ 그룹 아이즈원(IZ*ONE)의 데뷔 앨범 총 판매량이 20만장을 돌파했다. 제공|오프더레코드

[스포티비뉴스=박수정 이슈팀 기자] 그룹 아이즈원 데뷔 앨범 총 판매량이 20만장을 돌파했다.

11일 음악차트 가온차트에 따르면 발표한 2018년 12월 월간 앨범 차트에 따르면 아이즈원의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의 누적 판매량은 19만 2738장으로 집계됐으며 키노 앨범까지 포함, 총 판매량 20만장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29일 발매된 ‘컬러라이즈’는 총 8만822장의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첫주 판매량)을 기록하며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발매 당일 판매량 집계만 3만4000장이 넘을 정도로, 아이즈원은 데뷔 당시부터 역대급 인기와 화제성을 자랑했다.

아이즈원의 본격적인 활동과 함께 ‘컬러라이즈’ 총 판매량은 더욱 탄력을 받았다. 데뷔 12일 만에 10만장을 넘어섰고, 앨범이 발매된 지 3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20만장 고지를 점령하며 신인 그룹으로서 경이로운 기록으로 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아이즈원은 데뷔곡 '라비앙로즈'로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18 AAA’, ‘2018 MAMA’,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 3개월만의 신인상 3관왕을 달성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아이즈원 지난해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한일합작 12인조 걸그룹이다. 오는 2월 6일 일본 데뷔 싱글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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