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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념의 베트남, 요르단에 동점골 폭발 1-1 균형(후반 6분)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01월 20일 일요일

▲ 박항서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두바이(UAE), 박주성 기자] 베트남이 요르단에 동점골을 기록했다.

베트남은 20일 오후 8(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요르단에 동점골을 기록하며 1-1로 후반 진행 중이다.

베트남은 3-4-3 진영으로 나섰다. 공격진은 판반득, 꽁프엉, 꽝하이, 미드필드는 반허우, 후이홍, 도홍중, 쫑황, 수비는 띠엔쫑, 응옥하이, 주이만, 골키퍼 장갑은 당반럼이 꼈다.

요르단은 4-3-3 진영으로 공격은 바키트, 라와슈데, 슐레이만, 미드필드는 바니아테야, 알무르잔, 압델라만, 수비는 알아잘린, 카탑, 바니야신, 실바야, 골문은 샤피가 지켰다.

전반 39분 요르단의 골이 터졌다. 왼쪽 측면에서 프리킥을 얻었고 압델레만이 동료가 살짝 밀어준 공을 그대로 감아차 그림같은 골을 터뜨렸다. 전반은 요르단의 1-0 리드로 끝났다.

후반이 시작되자 베트남이 집념을 발휘했다. 결국 후반 6분 응우옌 콩푸엉이 측면 크로스를 정확하게 맞춰 골로 연결했다. 경기는 1-1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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